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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㈜쓰리제이, “희망학교100개 짓자”
  • 2018-11-26조회수 : 93

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(회장 유원식)은 지난 21일 영어교육그룹 ㈜쓰리제이와 사회공헌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에 100개의 ‘희망학교’를 짓기로 했다.

㈜쓰리제이 현승원 대표(우)와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 

 

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현승원 ㈜쓰리제이 대표는 “교육을 통해 사업을 일군만큼, 학교가 없어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.”고 밝혔다.

㈜쓰리제이는 수강생 10명이 증가할 때마다 국내 및 해외아동 1명을 결연 후원하고 있으며, 기아대책을 통해 500여 명의 아동을 결연 후원하고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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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게재일 : 2018-11-23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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